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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225 / 최종 확인 2026-09-04

‘통조림’, ‘캔’ 로도 불립니다

참치캔, 어느 쪽인가요?

같은 품목이라도 주거 형태에 따라 배출 장소와 절차가 달라집니다. 아파트는 단지 내 경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활용아파트단독주택 / 빌라전국 공통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단지 안에 집하 장소나 전용수거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있으면 신고나 수수료 없이 처리되는 경우도 있어 가장 빠른 확인 경로입니다.

배출 장소와 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골목이 좁아 수거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면 예약할 때 미리 알려야 합니다. 지자체별로 배출 요일과 지정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재질별로 나눠 배출하면 그대로 자원이 됩니다. 이물질 제거와 재질 분리가 핵심입니다.

참치캔은 재활용됩니다. 다만 기름을 안 닦으면 선별 과정에서 빠집니다. 훈령이 요구하는 것은 딱 두 가지, 비우고 헹구기다른 재질 떼어 내기입니다.

훈령이 정한 것

금속캔 항목의 배출 요령입니다.

  1.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여 배출”
  2. “플라스틱 뚜껑 등 금속캔과 다른 재질은 제거한 후 배출”

대상에 음료수캔, 맥주캔, 통조림캔이 들어 있습니다. 참치캔은 통조림캔입니다.

기름을 어떻게 처리하나

참치캔의 문제는 물로 안 씻긴다는 점입니다.

  • 기름을 따라 냅니다. 하수구에 붓지 마세요. 굳어서 관을 막습니다
  • 양이 적으면 키친타월로 훔쳐 종량제봉투에 넣습니다
  • 여러 캔을 한꺼번에 따는 경우라면 폐식용유 수거함으로 모아 보냅니다
  • 기름기가 남은 캔은 주방세제로 한 번 씻습니다. 뜨거운 물이 잘 지웁니다

기름 범벅인 채로 재활용에 넣으면 다른 종이와 캔까지 오염시킵니다. 도저히 안 지워지면 그 캔은 종량제봉투가 맞습니다.

뚜껑이 위험합니다

원터치 캔의 뚜껑은 가장자리가 칼날처럼 날카롭습니다.

  • 캔 안으로 밀어 넣으세요. 뚜껑을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손이 베이지 않습니다
  • 따로 버리면 작은 금속 조각이라 선별에서 빠집니다. 같은 알루미늄이니 캔 안에 넣는 것이 낫습니다
  • 캔따개로 딴 완전 분리형 뚜껑도 같은 방법입니다

밟아서 납작하게 만드세요

부피가 줄면 수거 효율이 오릅니다. 알루미늄 캔은 손으로도 눌립니다. 다만 날카로운 단면이 밖으로 나오지 않게 눌러야 합니다.

캔 종류별로

경로
참치캔, 통조림캔 헹궈서 금속캔 재활용
음료수캔, 맥주캔 헹궈서 금속캔 재활용
부탄가스, 살충제 캔 내용물 완전 제거 후 배출. 아래 참고
페인트, 접착제가 남은 캔 생활계 유해폐기물. 아래 참고
알루미늄 호일 캔이 아닙니다. 종량제봉투

부탄가스는 구멍을 뚫지 마세요

훈령은 “부탄가스 등 가스용기는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서 노즐을 눌러 내용물을 제거한 후 배출”하도록 합니다.

예전에 쓰던 송곳으로 구멍 뚫는 방법은 위험합니다. 노즐을 눌러 가스를 빼는 것이 지금 기준입니다. 실내에서 하지 마세요.

내용물이 남은 캔은 유해폐기물입니다

훈령은 “폐페인트, 폐광택제, 폐접착제 등 폭발성과 인화성이 있는 내용물이 남아 있는 캔류는 위험성을 표시하여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밀봉하여 생활계 유해폐기물 전용수거함에 배출하거나 지자체가 정하는 방법에 따라 배출” 하도록 합니다.

스프레이 페인트 캔, 접착제 캔이 여기 해당합니다. 재활용 함에 넣으면 안 됩니다.

라벨은 떼도 되고 안 떼도 됩니다

종이 라벨은 세척 공정에서 떨어집니다. 손으로 쉽게 벗겨지면 떼서 종이류로 내면 되고, 안 벗겨지면 그대로 두어도 문제없습니다.

근거

  1. 01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별표1] (기후에너지환경부 훈령)기준일 2026-01-01

이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9-04. 배출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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