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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종이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190 / 최종 확인 2026-09-04

‘코팅지’, ‘전단지’, ‘영수증’ 로도 불립니다

코팅종이, 어느 쪽인가요?

같은 품목이라도 주거 형태에 따라 배출 장소와 절차가 달라집니다. 아파트는 단지 내 경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쓰레기아파트단독주택 / 빌라전국 공통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단지 안에 집하 장소나 전용수거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있으면 신고나 수수료 없이 처리되는 경우도 있어 가장 빠른 확인 경로입니다.

배출 장소와 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골목이 좁아 수거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면 예약할 때 미리 알려야 합니다. 지자체별로 배출 요일과 지정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봉투에 들어가지 않으면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코팅된 종이와 영수증은 종이류가 아닙니다. 훈령이 기타종이류 제외 목록에 하나씩 이름을 적어 두었습니다.

훈령이 뺀 종이들

기타종이류 항목의 제외 대상입니다.

알루미늄 등 금속이 박힌 복합소재 종이, 택배전표, 영수증 감열지, 사진용지, 종이호일, 색지, 방수가공포스터

골판지상자 항목도 “비닐코팅 부분, 상자에 붙어 있는 테이프, 철핀, 알루미늄박 등을 제거하고 접어서 배출”하도록 하고, “택배용 보냉상자류 등 내부에 알루미늄박”을 제외합니다.

어디에 해당하나

물건 경로
영수증, 카드전표 종량제봉투. 감열지입니다
택배 송장 종량제봉투
코팅 전단지, 광고지 종량제봉투
잡지 표지(코팅) 표지만 떼서 종량제봉투
사진용지, 인화지 종량제봉투
종이호일 종량제봉투
은박이 붙은 포장지 종량제봉투
방수 포스터, 현수막 종이 종량제봉투
코팅된 명함 종량제봉투
무코팅 전단지, 신문 종이류 재활용

코팅인지 아는 법

  • 손으로 찢어 봅니다. 종이가 깨끗하게 찢어지면 종이, 질기게 늘어나거나 얇은 막이 남으면 코팅입니다
  • 광택이 나고 매끈하면 대개 코팅입니다
  • 물을 한 방울 떨어뜨려 스며들면 종이, 구슬처럼 맺히면 코팅입니다

영수증은 특히 조심하세요

영수증은 감열지입니다. 잉크가 아니라 열로 색이 나오는 종이라, 표면에 발색 화학물질이 코팅돼 있습니다.

  • 종이류에 섞으면 재생지 공정에 그 성분이 들어갑니다
  • 카드번호 일부와 사용처가 찍혀 있으니 찢어서 버리세요
  • 전자영수증을 쓰면 애초에 안 나옵니다

택배 상자에서 뗄 것들

훈령이 골판지상자 항목에서 명시적으로 요구하는 작업입니다.

  1. 비닐 코팅 부분을 제거합니다
  2. 테이프를 뗍니다
  3. 철핀(스테이플러 심)을 뺍니다
  4. 알루미늄박을 제거합니다
  5. 접어서 배출합니다

송장은 개인정보라 찢어서 종량제봉투로 보냅니다. 상자는 접어서 종이류로 냅니다.

잡지와 책

  • 본문 종이 — 대개 코팅이 없어 종이류입니다
  • 표지 — 광택 코팅이 흔합니다. 떼어서 종량제봉투
  • 스프링 노트 — 금속 스프링을 빼야 종이류입니다
  • 비닐 코팅 표지 노트 — 표지를 떼세요

훈령은 기타종이류를 “물기에 젖지 않도록 하고, 크기별로 반듯하게 펴서 차곡차곡 쌓은 후 묶어서 배출”하도록 합니다. 묶어서 내야 선별이 됩니다.

색지는 왜 안 되나

훈령 제외 목록에 색지가 있습니다. 진한 색소가 들어간 종이는 표백 공정에 부담이 크고, 재생지 품질을 떨어뜨립니다. 포장용 색종이, 진한 색 쇼핑백은 종량제봉투로 갑니다.

근거

  1. 01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별표1] (기후에너지환경부 훈령)기준일 2026-01-01

이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9-04. 배출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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