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단계 조건과 결과← 목록

사진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625 / 최종 확인 2026-09-04

‘인화사진’, ‘사진액자’ 로도 불립니다

사진, 어느 쪽인가요?

같은 품목이라도 주거 형태에 따라 배출 장소와 절차가 달라집니다. 아파트는 단지 내 경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쓰레기아파트단독주택 / 빌라전국 공통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단지 안에 집하 장소나 전용수거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있으면 신고나 수수료 없이 처리되는 경우도 있어 가장 빠른 확인 경로입니다.

배출 장소와 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골목이 좁아 수거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면 예약할 때 미리 알려야 합니다. 지자체별로 배출 요일과 지정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봉투에 들어가지 않으면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인화한 사진은 종이류가 아닙니다. 훈령이 기타종이류 제외 목록에 사진용지를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종량제봉투로 갑니다.

훈령에 이름이 있습니다

기타종이류 항목의 제외 대상입니다.

알루미늄 등 금속이 박힌 복합소재 종이, 택배전표, 영수증 감열지, 사진용지, 종이호일, 색지, 방수가공포스터

사진 인화지는 종이 위에 감광 유제층과 수지 코팅이 올라간 구조입니다. 물에 안 젖게 하려고 양면을 폴리에틸렌으로 감싼 RC 용지가 표준이라, 사실상 종이 사이에 비닐이 끼어 있는 물건입니다.

개인정보를 먼저 생각하세요

사진은 재질보다 누가 보느냐가 더 큰 문제입니다.

  • 얼굴, 집, 차 번호, 명찰이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 종량제봉투는 수거 전까지 밖에 놓입니다

버리기 전에 찢거나 잘라서 넣으세요. 얼굴 부분만 갈라도 크게 다릅니다. 양이 많으면 파쇄기를 쓰거나, 여러 봉투에 나눠 담는 방법이 있습니다.

종류별로

물건 경로
인화 사진 찢어서 종량제봉투
즉석 사진(폴라로이드) 종량제봉투. 화학약품층이 있습니다
필름, 네거티브 종량제봉투
사진 액자(유리 + 나무) 분해해서 각각. 아래 참고
앨범 표지와 속지 재질이 달라 따로 봅니다
사진 인화 봉투(종이) 종이류 재활용

액자에 들어 있으면

부분 경로
유리 종량제봉투 또는 불연성 마대. 유리병 재활용 아닙니다
나무, 플라스틱 틀 종량제봉투. 크면 대형폐기물
뒷판(MDF, 종이) 종량제봉투
사진 찢어서 종량제봉투
금속 걸이, 고정 클립 고철류

액자 유리는 판유리라 깨지면 위험합니다. 뺄 때 장갑을 끼고, 뺀 유리는 신문지로 여러 겹 싸서 겉에 표시하세요.

버리기 전에 스캔하세요

한 번 버리면 되돌릴 수 없는 물건입니다. 요즘은 휴대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남길 수 있습니다.

  • 앨범 한 권을 촬영하는 데 20분이면 됩니다
  • 인화 사진은 시간이 지나면 색이 바랩니다. 지금 남기는 것이 가장 선명합니다
  • 사진 인화점에서 스캔 서비스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필름과 슬라이드

오래된 네거티브 필름과 슬라이드도 종량제봉투입니다. 은이 들어 있어 회수 가치가 있다는 말이 있지만, 가정에서 나오는 몇 통으로는 경로가 없습니다.

필름은 디지털 변환 서비스가 있습니다. 버리기 전에 확인해 보세요.

대량으로 나왔다면

이사나 유품 정리로 사진이 상자째 나오는 경우입니다.

  • 종량제봉투 여러 개로 나눠 담습니다.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은 아닙니다
  • 한꺼번에 파쇄하고 싶으면 문서 파쇄 서비스를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코팅층 때문에 파쇄기에 부담이 갑니다

근거

  1. 01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별표1] (기후에너지환경부 훈령)기준일 2026-01-01

이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9-04. 배출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물건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