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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1,010 / 최종 확인 2026-09-04

‘고무장갑’, ‘고무패킹’, ‘고무호스’, ‘고무줄’, ‘라텍스장갑’, ‘니트릴장갑’, ‘차량매트’ 로도 불립니다

고무, 어느 쪽인가요?

고무는 크기로만 갈립니다. 재질이 천연이든 합성이든 재활용은 안 됩니다.

일반쓰레기작은 고무 제품크고 무거운 고무지자체별 차이 있음

종량제봉투로 갑니다.

가황된 고무는 열을 가해도 다시 안 녹습니다. 서울시도 고무장갑을 재활용 비해당품목 첫머리에 두고 있습니다. 고무장갑은 뒤집어 말린 뒤 넣으세요. 젖은 채로 넣으면 봉투 안에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대형폐기물로 신고하세요.

지름 50cm가 넘는 고무통, 두꺼운 헬스용 고무판, 여러 장의 자동차 매트는 잘라도 봉투에 안 들어갑니다. 신고할 때 품목이 없으면 '기타'로 하고 크기를 적으세요. 자동차 타이어는 여기가 아닙니다. 타이어는 생활폐기물이 아니라 판매점이 회수합니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봉투에 들어가지 않으면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고무는 종량제봉투입니다. 천연고무든 합성고무든 같습니다. 재활용 마크가 찍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무장갑이 대표적입니다

서울시가 재활용 비해당품목 안내에서 고무장갑을 첫머리에 놓았습니다. 합성고무는 재활용이 어렵다는 이유입니다.

고무는 가황이라는 공정을 거치면서 분자끼리 그물처럼 묶입니다. 이 결합은 열로 안 풀립니다. 한 번 고무가 되면 다시 녹여 성형할 수 없습니다. 플라스틱과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입니다.

이런 것들이 고무입니다

  • 주방, 청소 — 고무장갑, 고무패킹, 실링, 흡착판
  • 욕실 — 샤워호스, 배수구 마개, 미끄럼 방지 매트
  • 문구, 생활 — 지우개, 고무줄, 고무밴드, 매트 밑 미끄럼 방지
  • 의료, 위생 — 라텍스 장갑, 니트릴 장갑

전부 종량제봉투로 갑니다. 니트릴 장갑은 고무가 아니라 합성수지지만 결과는 같습니다.

씻어서 말려 넣으세요

고무장갑은 안쪽이 젖은 채로 버리면 봉투 안에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뒤집어 말린 뒤 넣습니다. 음식물이 묻은 고무패킹도 헹궈서 넣으세요.

크면 대형폐기물

  • 고무 대야, 고무통 — 지름 50cm가 넘으면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인 지자체가 있습니다
  • 헬스용 고무판, 짐매트 — 두껍고 무거워 잘라도 봉투에 안 들어갑니다
  • 자동차 매트 — 고무 매트는 무겁습니다. 여러 장이면 대형폐기물입니다

타이어는 여기가 아닙니다

자동차 타이어는 생활폐기물이 아닙니다. 판매점이나 정비소가 회수합니다. 새 타이어로 교체할 때 폐타이어를 그 자리에 두고 오면 됩니다. 따로 버려야 하면 타이어 판매점에 처리를 문의하세요. 구청은 받지 않습니다.

자전거 타이어와 튜브는 다릅니다. 크기가 작아 종량제봉투로 갑니다. 안에 든 철사(비드)까지 그냥 넣어도 됩니다.

고무 냄새가 심할 때

새 고무 제품에서 나는 냄새는 가황 과정에서 남은 황 성분입니다. 버릴 때가 아니라 쓸 때 문제인데, 며칠 통풍하면 줄어듭니다. 냄새 때문에 버리기로 했다면 그냥 종량제봉투입니다. 냄새는 배출 경로를 바꾸지 않습니다.

근거

  1. 01서울시 - 재활용 비해당품목 안내 (매트류, 고무장갑, 실리콘 등 60품목)기준일 2025-06-18
  2. 02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별표1] (기후에너지환경부 훈령)기준일 2026-01-01

이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9-04. 배출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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