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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매트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835 / 최종 확인 2026-09-07

‘놀이매트’, ‘놀이방매트’, ‘층간소음매트’, ‘폼매트’, ‘롤매트’, ‘코일매트’ 로도 불립니다

퍼즐매트, 어느 쪽인가요?

퍼즐매트는 재질이 아니라 장수가 기준입니다. 어느 쪽이든 재활용은 안 됩니다.

조건부1 ~ 4장한 방 분량지자체별 차이 있음

접어서 종량제봉투.

50 x 50cm 한 장은 접으면 20L 봉투에 들어갑니다. 두꺼우면 커터칼로 반을 가르세요. 은박이 붙은 매트도 같습니다. 은박은 폼에 접착돼 있어 뗄 수 없으니 그대로 넣습니다.

대형폐기물로 신고하세요.

거실 한 칸이면 16장에서 24장입니다. 지금 가장 큰 75L 봉투로도 안 됩니다. 품목 목록에 '퍼즐매트'가 없으면 '매트'나 '장판'으로 찾고, 없으면 '기타'로 신고하며 총 면적을 적으세요. 50 x 50cm 한 장이 0.25제곱미터입니다. 겹쳐서 끈으로 묶어 내놓습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재질과 크기에 따라 경로가 갈립니다. 아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퍼즐매트는 낱장이면 종량제봉투, 한 방 분량이면 대형폐기물입니다. 갈리는 기준은 재질이 아니라 개수입니다. 재질은 어느 쪽이든 재활용이 안 됩니다.

개수가 기준이 되는 이유

퍼즐매트는 한 장이 보통 50 x 50cm, 두께 2cm입니다. 한 장은 접어서 20L 봉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거실 한 칸을 깔면 16장에서 24장이 됩니다. 그만큼이면 지금 파는 가장 큰 봉투인 75리터로도 안 됩니다. 100리터 봉투는 2021년에 없어져 찾아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품목은 “어떻게 버리나”보다 “몇 장이나 되나”를 먼저 세는 게 맞습니다.

분량 배출
1 ~ 4장 종량제봉투
5장 이상, 한 방 분량 대형폐기물 신고

EVA 매트와 층간소음 매트는 다릅니다

같은 ’놀이방 매트’로 불리지만 물건이 둘입니다.

퍼즐매트(EVA) — 조각을 끼워 맞추는 타입입니다. 가볍고 칼로 잘립니다.

롤매트, 층간소음 매트(폴리우레탄, PE 폼) — 통으로 말린 타입입니다. 두께가 4cm까지 가고 무겁습니다. 잘라도 부피가 안 줄어 대부분 대형폐기물입니다.

둘 다 여러 합성수지가 겹겹이 붙은 복합재질이라 분리가 안 됩니다. 서울시가 매트류를 재활용 비해당품목으로 두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대형폐기물 신고할 때

품목 목록에 ’퍼즐매트’가 없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매트’ 또는 ’장판’으로 찾아보세요. 그것도 없으면 ’기타’로 신고하고 장수와 총 면적을 적습니다.

수수료는 면적으로 매기는 곳이 많아, 신고할 때 몇 제곱미터인지 물어봅니다. 50 x 50cm 한 장이 0.25제곱미터니까 16장이면 4제곱미터입니다.

배출할 때

  • 끼워 맞춘 채로 내놓지 마세요. 펼친 상태로 두면 바람에 흩어집니다. 겹쳐서 끈으로 묶습니다
  • 테두리 조각은 따로 세지 않습니다. 본판과 같이 묶으면 됩니다
  • 은박이 붙은 매트도 같습니다. 은박은 재활용 표시가 있어도 폼에 접착돼 있어 뗄 수 없습니다

아직 쓸 만하면

퍼즐매트는 중고 거래가 잘 안 됩니다. 위생 문제로 사는 사람이 적고, 부피 때문에 직거래만 됩니다. 오염이 없다면 지역 나눔이 그나마 빠릅니다.

수수료

2,750원전후

6개 지자체 공개 요금의 중앙값입니다.표본이 적어 참고용입니다.

2,000원경기도 하남시8,000원인천광역시 남동구

같은 퍼즐매트인데 지역에 따라 4배까지 차이 납니다. 배출 전에 거주지 기준을 확인하세요.

3곳은 1㎡당으로 부과하며 중앙값 1,000원입니다.

지역별 수수료 보기
지역수수료
경기도 하남시2,000원
서울특별시 광진구2,000원
경기도 의정부시2,500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3,000원
경기도 양주시6,500원
인천광역시 남동구8,000원

1㎡당 부과하는 지역

경기도 광명시606원
경기도 양평군1,000원
서울특별시 강북구1,000원

공공데이터포털공개분만 집계했습니다. 목록에 없는 지자체는 해당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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