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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매트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3,370 / 최종 확인 2026-09-04

‘홈트매트’, ‘운동매트’, ‘필라테스매트’, ‘트레이닝매트’ 로도 불립니다

요가매트, 어느 쪽인가요?

요가매트는 재질이 아니라 두께로 갈립니다. 말았을 때 봉투에 들어가는지부터 보세요.

조건부말면 봉투에 들어감두껍거나 여러 장지자체별 차이 있음

잘라서 종량제봉투.

173 x 61cm 매트를 세 등분으로 자른 뒤 각각 말면 20L 봉투에 들어갑니다. 커터칼이 가위보다 낫고, 신문지를 깔고 자르면 뒷정리가 쉽습니다. 플라스틱류로 내면 선별장에서 걸러지니 처음부터 종량제봉투로 보내세요.

대형폐기물로 신고하세요.

말아도 봉투에 안 들어가면 신고 대상입니다. 품목 목록에 '요가매트'가 없으면 '매트' 또는 '기타'로 신고하고 크기를 적으세요. 코르크와 천연고무 매트는 무겁고 잘 안 잘려서 자르려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재질과 크기에 따라 경로가 갈립니다. 아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요가매트는 플라스틱류로 내면 안 됩니다. 폴리에틸렌 폼처럼 생겼지만 재활용 공정이 없습니다. 잘라서 종량제봉투에 담는 것이 기본입니다.

왜 재활용이 안 되나

요가매트 재질은 대개 셋 중 하나입니다.

재질 특징
PVC 가장 흔하고 싸다. 표면이 미끈하다
NBR 두껍고 푹신하다. 눌리면 자국이 남는다
TPE 가볍고 냄새가 적다. 두 겹으로 붙어 있다

셋 다 고무와 플라스틱의 중간에 있는 발포 소재입니다. 재질 표시가 없고, 미끄럼 방지를 위해 표면과 이면의 배합이 다릅니다. 한 장 안에서 재질이 갈리니 선별장이 받지 않습니다.

서울시도 매트류를 재활용 비해당품목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잘라서 종량제봉투

요가매트는 러그와 다릅니다. 말면 대부분 종량제봉투에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요가매트는 173 x 61cm에 두께 6mm입니다. 세 등분으로 자른 뒤 각각 말면 20L 봉투에 들어갑니다. 부피가 걱정되면 반으로 접어 자릅니다.

NBR 매트는 자를 때 부스러집니다. 10mm 이상 두꺼운 매트가 그렇습니다. 가위보다 커터칼이 낫고, 신문지를 깔고 자르면 뒷정리가 쉽습니다.

대형폐기물로 가는 경우

말아도 봉투에 안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두께 15mm 이상의 필라테스, 홈트 매트
  • 코르크나 천연고무 매트 — 무겁고 잘 안 잘립니다
  • 여러 장을 한꺼번에 버릴 때

이때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품목 목록에 ’요가매트’가 없으면 ‘매트’ 또는 ’기타’로 신고하고 크기를 적습니다.

의류수거함은 안 됩니다

훈령 별표1이 매트류를 폐의류 전용수거함 비해당 품목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천으로 감싼 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이 발포 소재라 섬유로 재생되지 않습니다.

버리기 전에

  • 끈이나 밴드는 따로. 고무 밴드는 종량제봉투, 나일론 스트랩도 종량제봉투입니다
  • 곰팡이가 폈으면 그대로 버립니다. 세척해도 발포층 안쪽까지는 안 빠집니다
  • 아직 쓸 만하면 요가원이나 헬스장에서 보조 매트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위생 때문에 거절이 많으니 먼저 물어보세요

수수료

1,000원전후

4개 지자체 공개 요금의 중앙값입니다.표본이 적어 참고용입니다.

1,000원경기도 파주시3,000원인천광역시 남동구

같은 요가매트인데 지역에 따라 3배까지 차이 납니다. 배출 전에 거주지 기준을 확인하세요.

지역별 수수료 보기
지역수수료
경기도 파주시1,000원
서울특별시 강북구1,000원
서울특별시 광진구1,000원
인천광역시 남동구3,000원

공공데이터포털공개분만 집계했습니다. 목록에 없는 지자체는 해당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4-05-08.

근거

  1. 01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별표1] (기후에너지환경부 훈령)기준일 2026-01-01
  2. 02서울시 - 재활용 비해당품목 안내 (매트류, 고무장갑, 실리콘 등 60품목)기준일 2025-06-18

이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9-04. 배출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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