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단계 조건과 결과← 목록

락스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최종 확인 2026-09-07

‘유한락스’, ‘표백제’, ‘염소계표백제’ 로도 불립니다

락스, 어느 쪽인가요?

락스는 내용물과 통이 갈립니다. 남은 락스는 물로 보내고, 빈 통은 플라스틱입니다.

조건부남은 락스빈 통전국 공통

물을 틀어 놓고 하수구로 흘려보냅니다.

제조사가 하수구로 보내라고 답합니다. 락스는 하수에서 빠르게 물과 소금으로 바뀝니다. 다른 세제, 특히 산성 세정제와 같은 배수구에 동시에 붓지 마세요. 염소 가스가 납니다. 창문을 열고 합니다.

헹궈서 플라스틱류입니다.

훈령이 받는 세정용기입니다. 물로 헹궈 냄새를 빼고 뚜껑을 닫아 플라스틱 수거함에 넣습니다. 품목사전이 HDPE 용기라 재활용이 된다고 적습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재질과 크기에 따라 경로가 갈립니다. 아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락스는 남은 것은 하수구, 빈 통은 플라스틱입니다. 유해폐기물 수거함에 가져갈 물건이 아니고, 통째로 종량제봉투에 넣을 물건도 아닙니다.

남은 락스는 물로 보냅니다

제조사 답변이 제일 짧습니다. 유한클로락스는 묻고 답하기에서 “사용 기한이 충분히 남은 유한락스를 버리시겠다고 결정하셨다면 그저 하수구에 흘러 보내시고 잊으실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고, 이유로 락스가 하수구를 지나며 빠르게 물과 미량의 소금으로 바뀐다고 설명합니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유기물을 만나면 분해되는 물질이라 하수 처리장까지 가지 않습니다.

생활계 유해폐기물 고시가 이름으로 정한 것은 “폐페인트, 폐광택제, 폐접착제”이고 나머지는 지자체 조례에 맡깁니다. 락스는 여기 없습니다. 지자체 유해폐기물 수거함에 가져가도 받는 물건이 아닙니다.

하는 법은 이렇습니다.

  1. 창문을 열고 환풍기를 켭니다
  2. 수도를 틀어 놓고 조금씩 붓습니다. 한 병을 한 번에 붓지 않습니다
  3. 다 부은 뒤에도 물을 1분쯤 더 흘립니다

절대 섞지 마세요

락스를 버리는 날 같은 배수구에 다른 세제를 붓지 마세요. 산성 세정제(변기 세정제, 물때 제거제)와 만나면 염소 가스가 나고, 암모니아 계열 세제와 만나면 클로라민이 납니다. 둘 다 밀폐된 욕실에서 사람을 쓰러뜨리는 양이 나옵니다. 락스를 먼저 흘려보내고 물을 충분히 튼 뒤에 다른 것을 합니다.

빈 통은 재활용입니다

훈령 별표1 합성수지 용기류의 해당품목 예시가 “음료용기, 식품용기, 세정용기 등”입니다. 락스 통이 세정용기입니다. 요령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여 배출”입니다.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운영하는 분리의정석 품목사전도 같습니다. “락스는 내용물을 완전히 제거한 후 물로 헹구는 등 깨끗한 상태로 플라스틱 수거함으로 배출합니다.” 그리고 “세정제의 용기는 HDPE 재질의 플라스틱으로 내용물을 제거한 후 플라스틱 수거함으로 배출하여 주시면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부분 배출
통(HDPE) 헹궈서 플라스틱류
뚜껑 통에 닫아서 같이
라벨 떼어지면 떼고, 안 떼어지면 그대로
스프레이형 분무기 헤드 스프링이 들었습니다. 떼어서 종량제봉투
곰팡이 제거 젤 용기 비우고 헹궈서 플라스틱류

종류별로

종류 처리
유한락스, 염소계 표백제 하수구로. 통은 플라스틱류
산소계 표백제(과탄산소다 가루) 물에 녹여 하수구로. 가루째 봉투도 됩니다
곰팡이 제거제(젤, 스프레이) 락스 성분입니다. 같은 방법
유통기한 지난 락스 효과만 떨어집니다. 같은 방법
희석해 둔 락스 물 그냥 하수구로

버리기 전에

  • 락스는 오래 두면 물이 됩니다. 개봉 후 반년이면 농도가 절반 아래로 떨어집니다. 버리는 게 아까우면 화장실 바닥 청소에 다 씁니다
  • 통을 헹군 물은 그냥 하수구입니다. 그 물이 곧 희석액입니다
  • 아이 손이 닿는 곳에 남은 락스를 두는 것보다 버리는 편이 낫습니다
다른 물건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