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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월 검색량 2,680 / 최종 확인 2026-09-04

‘칼’, ‘부엌가위’, ‘문구용 가위’, ‘커터’ 로도 불립니다

가위, 어느 쪽인가요?

가위와 칼은 재질보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그다음에 크기를 봅니다.

일반쓰레기가정용 가위, 칼큰 것, 여러 개지자체별 차이 있음

종이에 싸서 종량제봉투.

금속이지만 고철 분리배출로 내지 않습니다. 날이 봉투를 뚫고 나와 수거하는 사람이 다칩니다. 신문지나 두꺼운 종이로 날을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한 뒤 종량제봉투에 넣으세요. 겉에 '칼 있음'이라고 적어 주면 더 좋습니다.

고철로 모아서 내세요.

손잡이까지 금속인 큰 가위나 공구류는 고철입니다. 종량제봉투에 넣기에도 무겁고 위험합니다. 재활용 고철로 따로 묶어 배출하거나, 양이 많으면 고물상으로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 이때도 날은 감싸 주세요.

재활용이 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봉투에 들어가지 않으면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가위는 금속인데도 고철로 안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재질 문제가 아니라 안전 문제입니다.

왜 고철로 안 가나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은 사람이 손으로 만져서 선별합니다. 날이 그대로 드러난 가위와 칼이 섞여 들어오면 그 손이 베입니다. 광진구는 배출요령에 **“깨진 유리, 칼 등 위험폐기물은 수거 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종이에 싸서 배출”**하라고 못박아 두었습니다. 다른 지자체 안내도 표현만 다르고 같습니다.

가정용 가위는 무게도 얼마 안 됩니다. 스테인리스 날에 플라스틱 손잡이가 붙은 복합재질이라 분리하지 않으면 재활용 가치도 거의 없습니다.

싸는 방법

  • 신문지를 여러 겹 접어 날을 감싼 뒤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 신문지가 없으면 두꺼운 종이, 우유팩, 뽁뽁이도 됩니다
  • 봉투 겉면에 **“칼 있음”, “가위 있음”**이라고 적어 주면 확실합니다
  • 종량제봉투가 얇으면 두 겹으로 씌우세요

고철로 낼 수 있는 것

손잡이까지 통금속인 전정가위, 정원가위, 공구류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무게가 나가고 재질이 단일해서 고철 자원으로 값이 나갑니다. 이때도 날은 감싸서 배출합니다.

애매하면 무게로 가르세요.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하게 쇳덩이 느낌이면 고철, 가볍고 플라스틱이 섞여 있으면 종량제봉투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른 부분

불연성 폐기물을 종량제봉투가 아니라 전용 마대로 받는 지자체가 있습니다. 이 경우 날붙이도 마대로 가는 쪽이 안전합니다. 배출 전에 동주민센터나 구청 청소 부서 안내를 한 번 확인하세요.

근거

  1. 01광진구 — 쓰레기 배출요령 (위험폐기물은 종이에 싸서 배출)기준일 2026-09-04
  2. 02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별표1] (기후에너지환경부 훈령)기준일 2026-01-01

이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9-04. 배출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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