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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버리는법

분리수거 방법 / 최종 확인 2026-09-14

‘먹던 과자’, ‘안 먹은 과자’, ‘유통기한 지난 과자’ 로도 불립니다

과자, 어느 쪽인가요?

과자는 안에 든 것과 봉지가 다른 데로 갑니다. 봉지째 버리면 둘 다 틀립니다.

조건부먹다 남은 과자안 뜯은 과자전국 공통

내용물은 음식물쓰레기입니다.

품목사전이 과자를 시리얼과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의 유사품목으로 걸어 둡니다. 둘 다 음식물류폐기물입니다. 눅눅하거나 기한이 지났어도 같습니다. 봉지에서 털어 내 음식물로 냅니다.

그래도 봉지를 뜯어서 나눕니다.

미개봉이라고 통째로 낼 수 있는 경로는 없습니다. 봉지를 열어 과자는 음식물, 봉지는 비닐류로 갈라야 합니다. 기한이 남았으면 푸드뱅크나 나눔이 먼저입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재질과 크기에 따라 경로가 갈립니다. 아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과자는 안에 든 것은 음식물, 봉지는 비닐류입니다. 상자에 든 것이면 상자는 종이류로 한 번 더 갈립니다. 한 봉지에서 세 갈래가 나오는 것이 이 품목의 전부입니다.

과자가 음식물이라는 것부터 확인합니다

과자를 음식물쓰레기로 내도 되는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름과 조미료가 많고 바삭하게 마른 것이라 사료가 될까 싶어서입니다.

품목사전은 ‘시리얼’ 항목의 배출방법이 동일한 유사품목에 “냉면, 국수, 라면, 과자, 초콜릿, 반죽, 빵 생지, 꽃빵, 떡, 라이스페이퍼, 전투식량”을 답니다. 시리얼의 분류는 음식물류폐기물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항목의 유사품목에도 “땅콩버터, 분유가루, 버터, 마요네즈, 밀가루, 시리얼, 라면, 과자, 꽃빵, 떡”으로 과자가 들어 있습니다.

먹다 남은 것도, 기한이 지난 것도 같습니다. 사료화 공정이 “100℃에서 30분 이상 가열 처리”를 거치기 때문입니다.

봉지는 비닐류입니다

품목사전은 과자봉지를 “과자봉지는 비닐류 수거함으로 배출합니다”로 안내합니다. 재활용폐기물 중 합성수지 비닐류이고, 조건은 “이물질 제거 후 배출” 하나입니다.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과자 부스러기가 남은 봉지는 이물질이 있는 봉지입니다. 털어 내지 않고 그대로 비닐 수거함에 넣으면 선별에서 빠집니다. 은박이 안쪽에 붙어 있어도 비닐류가 맞습니다. 재질과 색은 기준이 아닙니다. 비닐류 전반은 비닐에 정리했습니다.

상자와 통은 또 다릅니다

  • 종이 상자 — 접어서 종이류입니다. 안쪽 트레이가 플라스틱이면 뺍니다
  • 통 모양 스낵 용기 — 몸통은 종이인데 바닥이 금속입니다. 프링글스통에 따로 적었습니다
  • 플라스틱 트레이 — 초콜릿이나 쿠키를 앉히는 받침입니다. 씻어서 플라스틱류

팝콘도 과자입니다

남은 팝콘과 튀겨지지 않은 알갱이는 음식물입니다. 다만 영화관 팝콘통은 안쪽에 기름이 배어 있어 종이류로 못 냅니다. 통은 종량제봉투, 내용물은 음식물로 갈라서 내세요.

이렇게 버리세요

  1. 봉지를 털어 과자를 음식물로 냅니다
  2. 기름기가 심하면 봉지 안쪽을 휴지로 한 번 닦습니다
  3. 봉지는 펴서 비닐류 수거함에 넣습니다
  4. 상자와 트레이는 재질대로 나눕니다. 코팅된 상자는 종량제봉투입니다

안 뜯은 과자가 많이 나왔다면

명절 선물이나 행사 답례품이 상자째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한이 남아 있으면 버리기 전에 나누는 쪽이 먼저입니다. 지역 푸드뱅크(1688-1377)는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은 가공식품을 받습니다.

기한이 지났으면 방법은 하나입니다. 봉지를 열어 과자는 음식물, 봉지는 비닐로 가릅니다. 양이 많으면 음식물 처리비가 무게로 붙으니 며칠에 나눠 내세요.

아파트와 단독주택

둘 다 같습니다. 아파트는 비닐류 수거함이 상시 있고, 단독주택은 지역에 따라 비닐 배출 요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봉지를 모아 뒀다가 그날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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